|
5살/여아입니다 놀이키트를 아빠랑 받으러 갔습니다~ 가기 전 부터 기대에 부풀어 어떤 놀잇감이 있을까? 생각해보며 출발하였습니다.
드디어 도~~~착!! 두근두근, 놀이키트를 받는 순간 어찌 놀이할지 고민하기 시작!! 집에 오자마자
첫번째로 처음 접해보는 탱탱볼 점핑 개구리 를 꺼내봅니다.
사실 아이도 저희도 처음보는 놀잇감이라 더 흥미로웠습니다. 아이가 놀이자료를 꺼내어 보며 탐색한 뒤, 어떻게 만들지 같이 살펴보았습니다.
개구리를 색칠하며 개구리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어떤색으로 칠하고 싶은지 색깔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완성을 한 뒤 탱탱볼을 튕겨보며 개구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직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잘 모르지만 탱탱볼이 튕기면서 개구리가 날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무지개 왕 바람개비를 꾸며 보았습니다. 역시 구성품을 살펴보고 어찌 할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바람개비 안에 무엇을 그릴까 고민도 해보며 엄마! 분홍색 안에 토끼 그려주세요~~ 하며 원하는 그림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어떤색으로 하면 좋을지도 이야기했습니다. 놀이키트 안내지에 나와 있는 대화방법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바람개비를 꾸미고 같이 완성 한 뒤 바람개비가 어찌 하면 날이갈 수 있을까,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는 창문에 서서 바람이 들어오기를 기다립니다ㅎㅎ 바람이 불지 않아 잘 돌아가지 않았지만 바람이 부는 날을 기대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로, 목걸이 비눗방울을 해보았습니다. 날씨 좋은 날 아이와 나가서 비눗방울을 불어보고 비눗방울을 터트리기도 하고 어떻게 생겼는지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금방 끝났습니다ㅋ
코로나로 원에 가지 못하고 지쳐있는 저희가족이 다 같이 재미있게 참여하였어요♡
** 놀이키트 안내지를 보면 놀이방법과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면 좋은지 예시와 설명이 아주 잘 나와있어서 아이와 소통이 어렵거나 어찌 놀아줘야할지 모르는 부모님들도 쉽게 따라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 많이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