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보뉴스]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코끼리공장,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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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2-28 | 조회 | 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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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사영숙ㅡ업무협약서 오른쪽)는 이번 25일 코끼리공장(대표 이채진ㅡ업무협약서 왼쪽)와의 업무협약을 했다.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사영숙)는 이번 25일 코끼리공장(대표 이채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장난감
순환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충주시의 안심보육과 행복보육을 구현하기 위해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 그림책 대여사업과
체험실(놀이·안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 조성하여 영유아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여한 장난감이 파손이 되었을 때 수리되지 않으면 장난감에 사용된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되지 않고 쓰레기가 되어 플라스틱 폐기물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 수리 및 폐플라스틱 활용방안을 모색하던 중 코끼리공장과 업무협약을 하게 되었다.
사회적협동조합인 코끼리공장은 2008년 장난감 수리봉사로 시작하여 플라스틱 장난감 폐기물을 수거해 수리 및 소독 한후 폐플라스틱 부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개발하여 복지기관에 기부하거나 재판매하는 장난감 순환 지원 사업으로 2014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사영숙 센터장은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된 두 기관은 향후 플라스틱 장난감 순환프로젝트를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장난감 순환의 환경가치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yig7458@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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